아서 헤이즈, 비트코인이 10월에 사상 최고가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세는 중동 지역의 정치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나타났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시장 정서는 남아있다. 비트멕스의 창립자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의 유동성과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메모코인에 대한 열정을 표명했다.
비트코인은 최근에 65,000달러에서 61,742달러로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이는 중동 지역의 정치적 불안정이 투자자들에게 미치는 우려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2049 행사에서 비트코인이 이달에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 믿음을 내비쳤다.
헤이즈의 이런 예측은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과 자산의 변동성을 고려할 때 대조적인 모습으로, 암호화폐 분야에 긍정적인 감정을 불어넣고 있다. 그는 또한 미국 내 정치적 불안정이 비트코인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11월 5일을 앞두고 유동성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의 불확실성이 투자자들로 하여금 암호화폐로 이동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슷한 시기에 스카라마우치(Sugar Scaramucci)도 긍정적인 전망을 전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업토버(Uptober)’라는 희망적인 월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헤이즈는 특히 이기 아젤리아의 메모코인인 'MOTHER'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드러내며, 해당 팀의 진정성 있는 노력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9월 27일 헤이즈는 바이낸스에서 243억 9천만 PEPE 토큰을 인출했다고 전해지며, 이는 해당 토큰의 가격이 다시 오를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대 강도 지수(RSI)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향후 bullish trend reversal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결국, 현재의 중동 정치 불안정과 미국 내 상황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아서 헤이즈와 같은 전문가들의 예측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