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중요 광물 전략, 심해에서 금광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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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중요 광물 전략, 심해에서 금광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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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요한 광물 전략이 심해에서의 금광 개척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광물 우위를 견제하고자,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U.S. 및 국제 수역 내 심해 광산 개발을 신속히 추진하는 방안을 담은 행정명령을 서명했다. 이 조치는 민간 기업들이 포테이토 크기의 다금속 응결체라는 수십억 톤의 광석을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이 광석에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광물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트럼프의 발표를 반기며 이번 행정명령이 '다음 금광을 예고한다'고 밝혔고, '번창하는 국내 제조 산업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미국의 단독적인 심해 광산 개발 지지는 법적 및 환경적 우려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국제법을 위반한다고 반발하며, '국제 사회의 집단 이익을 해친다'고 주장했다.

관계자는 "이번 행정명령으로 시장의 동향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심해 광산 개척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따라, 'The Metals Company'라는 심해 광산 회사는 빠른 속도로 상업적 라이선스를 신청하였고, 이 승인을 받을 경우 첫 번째 심해 광산 기업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그러나 국제 해저 광산 개발을 규제하는 유엔 기구인 국제해저기구(ISA)는 미국의 주장을 반박하며, 심해 광산 개발에 대한 규제는 오직 자신들이 관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ISA는 다금속 응결체와 해저 자원의 개발을 위한 규정 마련을 오래전부터 모색하고 있으며, 2025년 말까지 규정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The Metals Company'의 CEO인 제라드 배런은 ISA의 일정에 의구심을 표하며, '투자가들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고 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심해 광산 개발은 방어 및 청정 기술 분야와 같은 다양한 산업에 필수적인 원자재를 공급할 예정이다.

그런데 심해 자원 개발에 대한 환경학자들은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적 영향을 우려하고 있으며, 여러 환경 단체들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론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The Metals Company'는 철저한 환경영향평가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이 사실이 안전한 개발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환경운동가와 주주 옹호 단체는 행동이 자원의 남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 과정에서 관련 생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미국이 유엔 해양법을 비준하지 않은 나라 중 하나라는 점도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국제 사회의 신뢰를 깰 수 있는 우려로 지적된다.

트럼프의 행정명령은 국제 해저 기구(ISA)에­ 강력한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이는 심해 광산 개발이 얼마나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향후 미국의 단독 행동이 다른 국가와의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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