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100% 상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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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100% 상승 달성

코인개미 0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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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00% 이상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뮨온시아의 주가는 공모가인 3600원에 비해 108.33% 상승한 7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특히, 장중에는 주가가 공모가보다 130.56%나 상승한 8300원까지 도달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주가 급등은 이뮨온시아의 일반 청약에서 무려 913.2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데서 비롯되었다.

이뮨온시아는 2016년에 설립된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주요 파이프라인에는 PD-L1 단클론항체 'IMC-001'과 차세대 CD47 단클론항체 'IMC-002'가 포함되어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이중항체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다양한 후속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개발은 향후 혁신적인 치료제 후보를 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자들은 이뮨온시아의 성장 가능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맞물려 있다. 현재 이뮨온시아는 차별화된 치료제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PD-L1 단클론항체와 CD47 단클론항체는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들 치료제는 특히 암 치료에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코스닥 상장에서의 성공적인 첫날을 맞이한 이뮨온시아는 주가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을지, 그리고 향후 개발될 신약들이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급변하는 제약 시장에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모션시아가 시장에서 어떤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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