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 달러 돌파…글로벌 자산 5위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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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만 달러 돌파…글로벌 자산 5위로 상승

코인개미 0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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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1월의 최고가를 넘어 22일 11만1861.22달러에 도달하며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상승은 미국의 20년 만기 국채에 대한 수요가 저조했던 여파로 잠시 10만5000달러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이 다시 반등하면서 이루어졌다. 이러한 상승세는 비트코인을 글로벌 자산 순위에서 5위로 올려놓았으며,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2조2130억 달러로 아마존(2조1350억 달러)을 추월하게 되었다. 현재 금,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애플이 글로벌 자산 시가총액 1~4위를 차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 우려로 인해 지난달 7일 최고가 7만4436.67달러로 떨어진 이후, 올해 들어 19.28% 상승률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으며,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원화값의 상승 영향으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이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원화 기준 사상 최고가는 1월 20일에 기록된 1억6332.5만원인데, 이날 비트코인은 1억5532.3만원까지 오르는 데 그쳤다. 이는 원화 변동성과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주목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의 최근 상승은 여러 경제적 요인들과 관련이 있으며,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의 대표주자로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투자 유입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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