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채권에 집중하는 초고액 자산가들의 절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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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채권에 집중하는 초고액 자산가들의 절세 전략

코인개미 0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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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고액 자산가들이 브라질 채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의 오인아 프리미어 블루 강북센터 상무는 이들이 안정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며, 매매차익 비과세와 환차익에 대한 매력으로 인해 이 상품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 상무는 "이번 추세는 채권 투자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특히 절세 효과가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브라질 채권 외에도 초고액 자산가들은 사모대출펀드, 비상장주식, 금, 미국 부동산 등 다양한 대체자산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오인아 상무는 지난해 미국 대형 기술주에 집중했지만, 올해에는 조선, 방산, K뷰티 산업 관련 국내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투자 변화는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가들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준다.

최근 초고액 자산가들의 자산 관리 방식은 단순한 금융 상품을 넘어서, 가문 단위의 통합 관리로 발전하고 있다. 상속 및 증여, 자녀 교육 등 다양한 측면에서 통합적인 관리가 필요해지면서, NH투자증권의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2021년 10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181개의 가문이 가입,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많은 가입 수를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4월까지 추가된 40개 가문 중 약 30%는 타사에서 자산을 이전한 사례로, NH투자증권의 패밀리오피스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오 상무는 "패밀리오피스 고객 관리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다양한 전문가 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목표라는 것이다.

NH투자증권은 각 고객의 세무, 법률, 투자은행(IB) 전문 인력을 모아 맞춤형 팀을 구성해 자산 관리를 맡고 있고, 특히 자산 승계 문제에 대한 해법으로 가족법인 및 사회공헌재단 설립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고객의 만족도는 높아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국내 최고의 패밀리오피스 전담 프라이빗뱅커로 성장한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차세대 CEO 육성을 위한 자녀 교육 프로그램도 강화하고 있으며, 중고생을 위한 입시 컨설팅,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위한 진로 컨설팅, 그리고 직장인을 위한 실무 교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초대형 패밀리오피스와의 협업을 통해 인수금융, 프로젝트파이낸싱(PF), IB 딜에 공동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었다. 따라서 고객은 단순한 자산 위탁 벗어나 실제 투자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진정한 파트너십 모델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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