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비트코인 전문가, 트럼프가 비트코인에 40년의 기회를 주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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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비트코인 전문가, 트럼프가 비트코인에 40년의 기회를 주었다고 주장

코인개미 0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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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스트림 CEO인 아담 백은 도널드 트럼프 대선 승리가 비트코인의 채택을 수십 년 앞당겼다고 주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트럼프 시대가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제도적 수용을 가속화했으며, 이는 수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변화라고 강조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하의 미국에서 일부 주 정부와 국부펀드가 비트코인을 투자 전략에 통합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며,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과 같은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아담 백에 따르면, 트럼프는 비트코인 채택의 촉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것에 따른 시민들의 신뢰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 비트코인과 정치적 권력 간의 관계는 전략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사이퍼펑크 가치와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신뢰를 도전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가상화폐 업계에서는 트럼프의 공개적인 암호화폐 지원이 기관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의 합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견해가 존재하지만, 동시에 국가 기구의 통합이 비트코인의 본질을 해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비트코인 ETF와 같은 상품의 채택이 이미 이러한 정상화의 일환으로 관찰되고 있다.

비트코인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의 백서 당시에는 꿈꿀 수 없었던 이 같은 변화는 벨로시티 쿠사라(비탈릭 부테린)와 같은 암호화폐 전문가들 사이 긴장감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들은 정치적 유입이 블록체인의 기본 가치를 배신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백은 원주율의 점진적 축적이 소형 투자자들에게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로 인해 이들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 전에 매수할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결론적으로, 트럼프 시대가 암호화폐에 열어준 많은 기회에도 불구하고, 이는 비트코인의 본질적 가치와 그로 인한 투자자의 신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비트코인의 국가 채택이 진행되고 있지만, 그 대가로 비트코인이 잃게 될 영혼에 대한 논의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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