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완벽한 자본: 세일러의 비트코인 컨퍼런스 2025 연설


마이클 세일러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5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은 궁극적인 자본 형태"라고 강조하며,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에 대한 신념을 가지라고 촉구했다. 그는 "세계의 모든 사려 깊은 개인들은 완벽한 자본을 원할 것"이라며 비트코인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세일러는 "21가지 부의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면서 비트코인에 자산을 재배치할 것을 권장했다. 그는 "법정 화폐를 비트코인으로 교환하라. 부채, 열등한 주식, 부동산을 매각하고 비트코인을 구매하라"고 조언했다. 이러한 발언은 그가 비트코인을 미래의 자산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또한, 세일러는 주식의 힘을 또 다른 부의 경로로 언급했다. 그는 "회사는 개인과 달리 위험을 공유하는 투자자에게 기회를 제안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일본의 메타플래닛 사례를 들어 1천만 달러에서 50억 달러의 시장 가치로 성장한 것을 언급했다. 이는 기업들이 비트코인 외에도 다양한 자산을 통해 투자자와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는 것이다.
전략의 선두에 서 있는 메타플래닛은 2024년 4월 비트코인 누적 전략을 채택했으며, 현재 7,800 BTC를 보유하고 있다. 동시에 전략은 이번 주에 4,020 BTC를 추가하여 총 보유량을 580,250 BTC로 늘렸다. 이러한 비트코인 축적은 그들이 디지털 자산 투자에 얼마나 적극적인지를 보여준다.
세일러는 규정 준수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당신의 시장 규칙 내에서 최고의 회사를 만들라. 규정 준수는 자본을 모집하고 비트코인에 투자하여 장기적인 부를 창출하는 생산적인 비즈니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는 법과 규정에 따라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자산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세일러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올바른 사고방식과 전략을 통해 비트코인은 전 세계 투자자들의 부를 변화시킬 수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그의 열정과 비전은 이 날 행사에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참가자들은 그가 제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미래의 투자 전략을 고민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