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의 고객행동데이터 플랫폼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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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의 고객행동데이터 플랫폼 운영 시작

코인개미 0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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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고객행동데이터 플랫폼'을 내부에 구축하고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발표했다. 이 플랫폼의 목표는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신한 SOL증권'의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 여정을 모니터링하여 이를 시각화한 시스템으로 기능한다.

이 플랫폼의 도입으로 인해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MTS 이용 단계 및 상품 관심도, 사용 단계별 리드타임과 전환율 등 다양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상품 서비스 제공과 UX/UI 및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고, 머신 러닝 및 AI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 제공 등 차별화된 고객 관리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플랫폼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 인프라(On-Premise)에 구축되었으며, 고객 데이터 보안과 분석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앞으로 약 100여 개의 검증된 시각화 보고서를 임직원에게 제공하여 고객 중심의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이번 플랫폼은 고객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고객 중심의 의사결정과 개인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향후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고객 관리와 마케팅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혁신적인 변화는 신한투자증권이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업계 내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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