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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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 지속

코인개미 0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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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178320)이 최근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월 8일 기준으로 넷마블의 주가는 종가에서 4.06% 상승한 47,450원으로 마감했으며, 9일에는 50,100원으로 오르면서 전일 대비 5.58%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넷마블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에서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덕분이다.

특히, 지난 1분기에는 매출 6,239억 원과 영업이익 497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작년 2분기 발매된 인기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다른 신작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넷마블의 주가는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MK시그널은 AI 1호를 통해 4월 22일에 넷마블을 매수 추천한 후 5.64%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이 같은 성과는 정책적으로 설정한 보유 기간 10일과 목표가 20%, 손절가 10%라는 원칙에 따른 투자 전략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다. MK시그널은 AI 기반으로 수급, 모멘텀, 차트 분석을 통해 최적의 종목을 추천하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MK시그널에서는 첫 달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 기회를 통해 AI의 매매 신호를 활용하여 보다 효과적인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의 주가 상승은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이 높은 실적 개선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향후 넷마블이 신작 게임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전략적인 접근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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