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분기 실적 발표로 주가 급등… 어닝서프라이즈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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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1분기 실적 발표로 주가 급등… 어닝서프라이즈 효과

코인개미 0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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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최근 발표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에서 전년 대비 약 1243% 증가한 497억 원을 기록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넷마블의 주가는 장 초반 13% 이상 급등하여 현재 5만8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어닝서프라이즈는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나혼렙): ARISE'와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의 흥행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두 게임의 성과는 올해 1분기 동안 회사의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며 긍정적인 실적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증권사들은 넷마블에 대한 목표 주가 조정에 나섰으며, 이날 보도된 바에 따르면 총 6개의 증권사가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투자증권의 정의훈 연구원은 "나혼렙의 매출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인건비와 마케팅비, 상각비 등 주요 비용이 잘 통제되고 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는 신작에 대한 성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2분기에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몬길: STAR DIVE', '일곱개의 죄: Origin'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평가했다.

넷마블은 오는 21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넷마블 제품 라인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업계에서는 이 신작도 높은 인기를 끌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넷마블 주식의 급등은 단순한 실적 향상에 그치지 않고,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모든 총체적 사항을 고려했을 때, 넷마블은 향후 퍼포먼스가 밝을 것이라는 의견이 경합 중이다. 다음 분기에도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지 업계의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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