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트코인” 알트코인 투자로 인생역전의 기회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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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비트코인” 알트코인 투자로 인생역전의 기회 잡기

코인개미 0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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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머니쇼에서 열린 가상자산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비트코인이 될 잠재력을 가진 알트코인에 대한 주목이 집중되었다. 최근 미국의 관세전쟁 영향이 완화되면서 가상화폐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으며, 비트코인이 지난 2월 이후 10만 달러를 넘어섰고, 이더리움 역시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처럼 향후 주요 가상자산이 될 알트코인을 찾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 박별 DNTV 리서치 웹3 애널리스트는 라이트코인, 도지, 체인링크, 아발란체와 같은 알트코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과 유사한 구조로 ‘디지털 은’으로 알려진 안정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도지코인은 이미 밈코인 중 제도권 진입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일론 머스크 CEO가 지지함으로써 도지코인은 실험적인 통화 역할을 하게 되었다.

박 애널리스트는 “2020년 강세장을 주도했던 그레이스케일의 포트폴리오를 주목하라”고 강조하며, JP모건과 같은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아발란체의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제도권 진입은 알트코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복수의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ETF(상장지수펀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아, 알트코인들도 곧 제도권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박 애널리스트는 특히 “밈코인을 투자 대상으로 한 ETF 승인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이미 수십 개의 알트코인 ETF 신청서가 제출되었고, 일부는 레버리지 ETF도 도입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달러화에 연결된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결제망에서 미국 달러의 영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점유율 1위인 테더(USDT)의 미국 국채 보유량은 약 940억에서 1400억 달러로 추정된다.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토큰(RWA)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미국 단기 국채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가 금리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면 정부 차입비용도 감소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엄상현 디스프레드 그로스 리드는 “테더의 미국 국채 글로벌 보유 순위가 10위권 내에 있으며, 향후 운용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 단기 국채 수요를 증대시킬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서클(Circle)의 USDC도 규제 친화적인 정책 덕분에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최근 스테이블코인과 RWA의 규모는 2530억 달러를 초과하여 전고점을 돌파했으며, 이는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상화폐는 내재된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미국의 가상화폐 규제 및 정책, 프로젝트의 사업성 및 공급량 등을 충분히 검토한 후에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정보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은 '제2의 비트코인'을 찾아 인생의 역전을 이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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