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첫 날 주가 70%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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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첫 날 주가 70% 이상 상승

코인개미 0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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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재생치료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로킷헬스케어의 주가는 오전 9시 20분 기준으로 공모가인 1만1000원 대비 71.82% 상승한 1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번 상장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를 반영하는 수치로, 로킷헬스케어의 성장은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지난달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368.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강력한 투자 수요를 나타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인 1만1000원에서 1만3000원 사이에서 하단인 1만1000원으로 결정되었다. 이어 지난달 23일부터 24일 사이에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총 청약 증거금이 862억원에 달하는 등 초기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로킷헬스케어는 2012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AI 기반의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에 특화되어 있다. 이들은 환부를 자동으로 모델링하는 기술과 맞춤형 패치를 제작하는 의료용 3D 바이오 프린터,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제작키트를 개발하였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회사는 피부암, 화상, 연골, 신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재생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로킷헬스케어는 AI와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장기 재생과 회복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이러한 혁신적인 플랫폼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실적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이번 상장으로 로킷헬스케어는 자본 조달과 함께 기업의 비전 및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의료 산업에서의 AI 기술 적용 확대와 함께 로킷헬스케어의 성장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건강 관리 및 치료 방법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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