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의 전략, 13390비트코인 추가 매입하며 13.4억 달러 투자


마이클 세일러의 전략이 최근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넘는 가운데 신규 비트코인 매입을 단행했다. 그들은 5월 5일부터 5월 11일 사이에 총 13,390 비트코인(BTC)을 13.4억 달러에 구매했다고 5월 12일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전략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2.4% 증가해 총 568,840 BTC에 달하게 됐으며, 이들은 평균 69,287 달러의 가격으로 매입되었다.
이번 신규 매입은 비트코인이 5월 8일에 심리적 지표인 10만 달러를 회복함에 따라 평균 99,856 달러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매수는 비트코인 시장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상징하며, 마이클 세일러는 5월 12일 X 플랫폼에 올린 글에서 이번 투자로 2025년 비트코인 수익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전략의 비트코인 수익률이 15.5%에 도달했으며, 이는 비트코인 보유량과 가정된 희석 주식 간 비율의 변화율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세일러는 과거 74%의 비트코인 수익률을 기록한 것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2025년까지 비트코인 수익률 목표를 15%로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같은 지속적인 비트코인 투자 및 수익률 목표 유지는 전략이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더욱 확고한 위치를 다지기 위한 중요한 행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비트코인의 최근 가격 상승은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에서도 보이고 있다. 아담 백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 주기가 10배 더 커질 것이며, 10만 달러를 넘어서면서도 강하게 돌파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긍정적 전망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다.
비트코인 시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투자 행보와 전문가들의 긍정적인 전망에 따라 급격한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글로벌 금융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