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의 '매드 머니', 에너지 전송 LP에 대해 긍정적 평가


CNBC의 인기 경제 프로그램 '매드 머니'의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최근 에너지 전송 LP(ET:NYSE)에 대해 "사라, 사라, 사라!"라고 강조하며 투자 추천을 했다. 크레이머는 "파이프라인 사업은 매우 좋은 사업이다"라는 발언을 통해 에너지 전송이 현재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밝혔다. 에너지 전송 주가는 방송 당시 17.46달러로 소폭 상승한 모습을 보였고, 크레이머의 추천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크레이머는 이외에도 여러 종목에 대한 전망을 공유했다. 하로우 주식(HROW:NASDAQ)에 대해서는 "괜찮다"며 안정을 강조했고, 제약회사 화이자(PFE:NYSE)에는 "바닥을 다질 수 있을 것이며 좋은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계속 보유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또한, 킨세일 캐피탈 그룹(KNSL:NYSE)은 "매우 좋은 주식이다. 소유하길 추천한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보험사인 매뉴라이프 금융(MFC:NYSE)에 대해서도 크레이머는 "현재 모든 보험사들이 매우 잘하고 있으며, 이들을 상대로 부정적인 의견을 갖는 것은 옳지 않다"며 긍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반면, 아이언 마운틴(IRM:NYSE) 주식에 대해서는 "더 나은 투자처가 있다"며 비추천을 했다. 데본 에너지(DVN:NYSE)에 대한 평가는 매우 부정적이었다. 크레이머는 "데본은 매우 부진한 성과를 보여왔다.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경고했다.
이번 방송은 크레이머의 즉각적인 주식 추천과 발표로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많은 시청자들에게 주목받았다. 짐 크레이머의 분석은 펀드 매니저들과 일반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며, 그의 조언을 반영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크레이머의 의견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크레이머의 투자 철학과 종목 분석이 분명히 드러났으며, 이는 경제 시장에서의 변화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짐 크레이머의 '매드 머니'는 자산 관리와 투자에 대한 책임 있는 선택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향후 투자 시장의 트렌드와 변동성을 파악하기 위한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