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골판지 제조업체 A사, 연매출 2000억원으로 매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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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골판지 제조업체 A사, 연매출 2000억원으로 매물로 등장

코인개미 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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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골판지용 원지를 제조·판매하는 A사가 매물로 나왔다. A사는 현재 약 2000억원의 연매출을 기록하며, 베트남과 인근 국가들을 포함한 약 170여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테스트라이너와 인터라이너 등이 있으며, A사는 재생지 수입 면허를 보유하고 있고, 연간 17만t의 처리 능력을 갖춘 폐수처리 시설도 운영 중이다.

현재 A사의 연간 생산능력은 약 18만t에 이르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투자와 시설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36%의 지분을 대상으로 외부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또한, 가전제품 관련 플라스틱 사출업체 B사도 매물로 나왔다. B사는 국내 대기업의 1차 협력업체로서 사출 관련 공장시설과 기계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대기업 거래 관계를 통해 생산 관련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특히 백색가전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B사의 연매출은 약 400억원으로, 경영자의 은퇴로 매각을 결정하게 됐다.

매물로 나온 C사는 화학소재 제조업체로, 화장품 원료, 산업용 수지, 엘라스토머, 위생용품소재 등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C사는 부채 비율이 50% 미만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장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C사의 연매출은 200억원으로, 우량 거래처 기반의 안정적인 외형 및 수익성 성장이 가능하다. 이 업체는 또한 뛰어난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신사업 확장을 위해 새 업체 인수를 원하는 기업들의 움직임도 지속되고 있다. 코스피 상장 화장품 제조업체 E사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확립된 화장품 회사를 인수하고 싶어하며, 인수 가능 금액은 500억원 이상으로 정해졌다. 또한, 코스닥 상장 복합운송 주선업체 F사는 바이오 연료,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물류 분야의 기업 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인수 가능한 금액은 200억원 이내다. 마지막으로, 장외 중견 전문건설업체 G사는 업종을 다양화하기 위해 충청권 지역의 제조업체 인수를 희망하고 있으며, 희망 업종으로는 기계 및 전자 등 공장 보유 제조업체가 포함된다. 인수 가능 금액은 100억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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