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 2025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45.27억원 기록


한국공항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145.27억원에 달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98% 감소한 수치나, 24년 4분기 -4.59억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된 결과이다. 매출액은 1,568.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2%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7.35% 하락하였다.
세전이익은 147.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1%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893.67% 급증하였다. 한편, 당기순이익은 114.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7% 줄어들어 다소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그러나, 같은 분기에서 294.14%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률이 9.26%로 나타났고, 전분기 -0.27%에서 크게 개선된 점이다. 이는 한국공항이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안정적인 영업성장을 도모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러한 실적 외에도, 한국공항은 항공산업의 회복세에 발맞춰 향후 특별한 전략을 통해 더 높은 성과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번 발표를 통해 한국공항의 개선된 재무 상황과 영업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특히 코로나19로 침체된 항공업계의 빠른 회복이 한국공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과 고객 서비스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한국공항은 이러한 기회를 잘 포착하여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