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토큰증권(STO) 사업 직접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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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토큰증권(STO) 사업 직접 관리한다

코인개미 0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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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코스콤 사장이 토큰증권(STO) 사업을 직접 살펴보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신기술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STO 생태계를 확장시키기 위한 의도로, 기업들이 낮은 비용으로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윤 사장은 지난 3일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STO 태스크포스팀(T/F)’을 사장 직속으로 신설하고, 이를 통해 STO 공동 플랫폼과 디지털 자산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사장은 "STO 사업의 수익성이 즉각적으로 확인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플랫폼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 규모는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속적인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조했으며, 이 과정에서 STO 사업의 비전과 가능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또한,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이슈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이 정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세금 징수는 시기상조"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는 안정적인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취지로 읽힌다.

한편, 대체거래소(ATS) 설립을 함께 준비하고 있는 코스콤은 파생야간거래 시장 거래시간을 확대하며, ATS 거래시간과의 연계를 통해 사실상 24시간 거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윤 사장은 "대체거래소 개정에 따라 한국거래소 시스템의 안정적인 개편을 지원하고, 자동주문전송시스템(SOR) 같은 관련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코스콤은 이와 같은 거래시간 연장 및 시스템 upgrades을 통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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