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지역 인재 육성과 경제 활성화 위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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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지역 인재 육성과 경제 활성화 위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코인개미 0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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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 지역 인재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예탁결제원은 부산 지역의 대학생들에게 10년 동안 총 19억8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정보통신(IT) 및 상경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러한 장학금은 2022년 부산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의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탁결제원은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시행되어 45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총 215명의 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및 증권에 대한 직무 교육을 받았다. 특히, 전자증권제도와 같은 예탁결제원의 주요 서비스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며, 선배들과의 대화 프로그램 등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 정보도 제공된다.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예탁결제원은 부산 소재 9개 기관과 함께 63억4000만 원 규모의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을 조성하여 지역 기업들에게 금융 지원과 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BEF의 첫 번째 기수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16개 회사에 금융지원을 진행하며, 두 번째 기수는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180억 원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150여 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예탁결제원은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이들은 매년 설과 추석마다 대한적십자사에 온누리상품권 및 쇼핑카트를 후원하여 지역 사회의 홀몸 어르신들을 도와주고 있다. 야심차게 시작된 자립지원 사업에서는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를 통해 만 18세에서 22세 사이의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15채의 오피스텔을 지원하고 경제교육 등 종합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경과 교육에서도 예탁결제원의 노력이 돋보인다. 그들은 부산 지역의 중·고등학교 내에 명상숲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생태 학습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부산 지역의 12개 학교에 교목을 식재하고 산책로를 마련하여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과 자연에서의 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한국예탁결제원의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 사회의 인재와 경제를 육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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