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006360) 주가 소폭 상승, 3.0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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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006360) 주가 소폭 상승, 3.04% 증가

코인개미 0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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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006360)이 최근 거래일에 3.04% 상승하여 주가가 20,5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 거래량은 1,322,827주로, 기관 투자자의 강한 매수세가 주가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관은 493,097주를 순매수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개인 투자자는 570,648주를 순매도하여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GS건설은 국내 대형 종합건설업체로, GS그룹의 주요 계열사 중 하나다. 석유정제 플랜트를 포함한 플랜트 사업, 주택 및 건축, 도로와 철도를 포함한 인프라 분야, 그리고 수처리시설 및 발전소 등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ECO(환경) 사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25년 1분기 중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3.06조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03.77억원, 122.54억원으로 큰 감소폭을 보였다. 이러한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우려를 자아냈다.

같은 기간 동안 GS건설은 여러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2025년 5월 13일에는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3,682.8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도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정비사업 및 삼환가락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서도 각각 3,729.39억원, 4,605.6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GS건설의 주요 주주는 허창수 외(23.64%)이며, 국민연금공단도 주요 주주로 자리하고 있다. 회사의 비전과 전략이 올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GS건설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의 평균 목표가는 25,222원이다. 지속적인 공급계약 체결과 더불어 업종 전반의 상승세 속에서 GS건설의 주가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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