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프씨생명과학, 차세대 스킨 부스터로 K뷰티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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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 차세대 스킨 부스터로 K뷰티 시장 정조준"

코인개미 0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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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이 식물 유래 엑소좀 기반의 4세대 스킨 부스터를 개발하여 K뷰티 스킨 부스터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아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강희철 대표는 "피부 상재균 연구를 통해 스킨 마이크로바이옴을 개발하고 엑소좀 소재와의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엑소좀은 세포 간의 신호전달을 촉진하여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재생시키고 피부 회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글로벌 엑소좀 시장은 연평균성장률(CAGR) 24.8%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엑소좀의 부스팅, 분리 및 검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큰 성장을 예상하며 올해 매출액은 229억원, 영업이익은 48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에프씨생명과학은 공모를 통해 약 96억~120억원을 목표로 자금을 모집하여 공장 증설 및 연구개발 비용에 활용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2300원에서 1만5300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오는 6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강 대표는 "식물 유래 엑소좀과 miRNA를 기반으로 의료 및 코스메슈티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같은 기술 혁신이 K뷰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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