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투자포럼
최대 6,000달러 보너스 지급!20% 입금보너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보너스 금액 확인하기AD · 거래에는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오늘 이 종목 왜?
더보기- 1상한가13시간 전CSA 코스믹 상한가 이유, 1년이 안 돼 대표가 다섯 번 바뀐 조성아 화장품 회사
CSA 코스믹(083660) 10월 19일 상한가. 매출 73.7%가 조성아 화장품이지만 적자도 여기서 나고, 3년 새 주인이 홈캐스트에서 KH그룹으로 바뀌며 정관에 카지노업이 더해졌습니다.

- 2이슈17시간 전웨이버스 주가 오른 이유, 건강보험 전산을 15.4% 올려 다시 맡았다
웨이버스(336060)가 자사주 10억 원 취득을 결정한 날, 이 공간정보 회사의 본체는 건보공단 143억 원 유지관리처럼 한번 지은 공공 시스템을 계속 맡아 돌리는 일이다.

- 3급등18시간 전HLB바이오스텝 급등 이유, FDA가 줄이겠다는 동물실험에서 매출 82%를 번다
HLB바이오스텝은 신약 후보를 개·미니피그에 먼저 시험하는 비임상 CRO입니다. 매출 82%가 동물실험 사업인데 FDA가 동물실험을 줄이자 오가노이드 검증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앤트가드 시그널오늘 1,012건
뉴스
핀다 대원저축은행 인수, 총자산 31억원짜리 은행에 120억원을 냈다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가 대원저축은행 지분 100%를 약 12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고, 금융위원회는 10월 21일 정례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대원저축은행은 총자산 31억원, 총여신 0원 수준으로 사실상 영업이 멈춘 곳이라, 핀다가 값을 치른 대상은 자산보다 예금을 받아 직접 빌려줄 수 있는 저축은행 면허로 볼 수 있다.
서학개미 편집팀 · 9시간 전

케이씨티 거래정지, 횡령 고소액 26억은 신한은행 계약 한 건보다 크다
케이씨티(089150)가 전 팀장 25억9800만원 횡령 고소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됐습니다. 은행 카드 발급기 계약 한 건보다 큰 금액입니다.
서학개미 편집팀 · 11시간 전

토스증권 내부통제 TF, 과태료 840만원은 고객이 못 보는 서류에서 났다
토스증권은 김규빈 대표 연임 직후 대표가 직접 이끄는 내부통제 점검 TF를 꾸리고, 준법 역량을 인사 평가와 보상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올해 실제로 걸린 과태료 840만원은 고객이 못 보는 약관 보고·신고 절차에서 나왔다. 선언이 실행으로 이어지는지는 연말 점검 결과와 평가제도에 이 절차들이 들어가는지로 갈린다.
서학개미 편집팀 · 18시간 전

앤트로픽 공익기금, 알려진 지분 20% 가운데 회사가 내는 몫은 5%
앤트로픽이 IPO를 앞두고 지분 5%를 AI 일자리 충격 대응 공익기금에 내놓는다. 함께 알려진 20% 가운데 회사가 직접 내는 몫은 5%이고, 나머지는 창업자와 직원 개인의 기부 약속이다. 기금은 재단이 아니라 회사가 전액 출자한 LLC여서, 몇 달 뒤 공개될 지배구조가 이 약속의 무게를 정한다.
서학개미 편집팀 · 8시간 전

일본은행 금리 인상, 물가 2% 달성을 정부도 일본은행도 선언하지 않는 이유
일본은행은 물가 2%를 이제 넘지 말아야 할 선으로 보고 추가 금리 인상 쪽으로 움직이고, 정부는 디플레이션 탈출 선언을 미뤄 돈 풀 명분을 지키려 한다. 엔화 자산을 가진 투자자에게는 인상 속도만큼 이 엇박자가 엔화 방향을 가른다.
서학개미 편집팀 · 17시간 전

GM 신규 공급사 선정, 한국 부품사에 단가보다 공정 자동화를 물었다
디트로이트에서 국내 자동차부품 기업 41곳이 북미 완성차·1차 협력사 32곳과 198건을 상담했지만, 이 숫자는 계약이 아니라 1대1 상담 건수다. 북미 공급망의 문을 여는 열쇠는 싼 단가가 아니었다. GM은 AI 활용과 공정 자동화를, 스텔란티스는 개발 초기부터 함께할 역량을 요구했고, 관세 15% 아래에서는 현지 공장 유무가 승부를 가른다.
서학개미 편집팀 · 22시간 전

암호화폐 해킹 11.8억 달러, 77%는 보안 감사가 들여다보지 않은 곳에서 나왔다
3분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는 11.8억 달러로 전 분기보다 55% 늘었고, 그중 약 77%는 보안 감사가 들여다보지 않은 곳에서 났다. 감사 배지는 코드 일부의 점검 이력일 뿐이다. 털렸을 때 결과를 가른 것은 배지가 아니라 보호기금 같은 보전 장치였다.
서학개미 편집팀 · 15시간 전

라트비아 코인 과세 개편, 취득가 기록이 없어도 시가 10%로 과거 세금을 정리한다
라트비아 의회가 2026년 10월 15일 가상자산 과세를 거래마다 매기던 방식에서 계좌 인출액이 입금액을 넘을 때 매기는 방식으로 바꿨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코인으로 세금을 내는 계획보다 취득가 기록이 없는 장기 보유자가 2026년 말 시가의 10%를 내고 과거 세금을 정리하게 한 일괄신고 장치다. 코인 납세는 재무부가 동의했지만 결제업체와의 기술 작업과 새 연정 구성이 남아 있다.
서학개미 편집팀 · 22시간 전

KB국민카드 CU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은 검증했고 남은 건 환불 보호 기준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카드 수수료를 없애는 게 아니라 받는 주체를 카드사에서 결제 연결 사업자로 옮기고 있다. 같은 로손 실증에서 넷스타즈 방식은 가맹점 수수료 0.98%를 받았고, 다른 방식은 무료였다. 국내 카드사는 기술은 검증했지만 상용화는 취소·환불 보호 기준과 제도가 정해지는 속도에 달렸다고 말한다.
서학개미 편집팀 · 1일 전

10월 19일 마감 시황 — 코스피 오늘 상승 마감, 반도체 대신 2차전지가 들어 올렸다
10월 19일 16:00 기준 시장 브리핑. 지수·환율·유가의 흐름과 확인점을 답합니다.
서학개미 편집팀 · 13시간 전

10월 19일 아침 시황 — 주말 정리와 이번 주 확인점
10월 19일 07:00 기준 시장 브리핑. 지수·환율·유가의 흐름과 확인점을 답합니다.
서학개미 편집팀 · 23시간 전

10월 15일 마감 시황 — 코스피 오늘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 쌓였던 투자 기대가 깎였다
10월 15일 17:00 기준 시장 브리핑. 지수·환율·유가의 흐름과 확인점을 답합니다.
서학개미 편집팀 · 4일 전

기업해부사전
개미백과
더보기만화 해설 — 라면값과 CPI, 세 줄 정리 CPI(소비자물가지수)는 미국이 매달 같은 장바구니(집세·기름값·병원비까지 수백 개 품목)를 들고 마트를 도는 것입니다. 라면값이 오른 게 내 얘기라면, CPI는 그 "올랐다"를 나라 단위 숫자 하나로 만든 것이죠. 이 숫자가 뜨거우면 미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내리지 못하고, 미국 금리가 묶이면 우리 대출금리도 쉽게 안 내려갑니다. 주식이 없어도 CPI가 내 살림에 닿는 이유입니다.
자세히 보기시장 골목에서 누군가 지역화폐 카드로 3천 원을 결제합니다. 붕어빵 두 개 값입니다. 이 순간, 이 판을 만든 회사에 들어가는 돈은 약 15원입니다. 투자 참고용 글이 아니라 기업 구조 해설입니다. 숫자는 2026년 3월 공시 사업보고서(2025 회계연도) 기준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15원은 연간 결제액 대비 매출 비율(0.5%)로 환산한 평균값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 회사의 판 위에서 지난해
자세히 보기밤 11시, CU에서 1,200원짜리 삼각김밥을 집습니다. 계산대에 카드를 댑니다. 그 1,200원, 본사로 갈 것 같죠. 아닙니다. 본사는 그 삼각김밥으로 이미 벌었습니다. 새벽에요. 투자 참고용 글이 아니라 기업 구조 해설입니다. 숫자는 2026년 3월 공시 사업보고서(2025 회계연도)와 회사 공식 발표 기준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1,200원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가격입니다. 기업해부사전 두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