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회 증언 앞두고 지수선물 일제 하락, 나스닥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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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회 증언 앞두고 지수선물 일제 하락, 나스닥 0.15%↓

FX개미 0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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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증시의 가장 큰 재료인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7일 의회 증언을 앞두고 지수선물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5일 오후 6시 10분 현재(현지시간) 다우선물은 0.14%, S&P500선물은 0.12%, 나스닥선물은 0.15% 각각 하락하고 있다.

파월 의장은 7~8일 이틀 동안 의회에 출석, 금융정책에 관해 증언한다. 파월 의장은 의회 증언에서 최근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고 있어 긴축 강화가 필요하다고 증언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지수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국채수익률이 하락하자 일제히 상승 마감했었다. 지난 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1.17%, S&P500은 1.61%, 나스닥은 1.97%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주간 기준으로도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주간기준으로 다우가 1.75% 상승해 4주 연속 하락세를 끊었고, S&P500는 1.90%, 나스닥은 2.5% 각각 상승했다.

이는 미국 국채의 벤치마크인 10년물 채권수익률(시장금리)이 4% 아래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날 10년물 국채수익률은 3.962%를 기록했다. 전일에는 4%를 돌파했었다.

전일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다음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0.5%포인트가 아니라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힌 것이 국채수익률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66534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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